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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만개한 연분홍 복사꽃으로 장관을 이룬 경북 청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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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만 기자

승인 : 2022. 02. 23.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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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복사꽃
경북 청도군에 새봄을 알리는 연분홍 복사꽃이 활짝 폈다. 23일 청도군 이서면 신촌리 한 시설 하우스에서 만개한 분홍빛 복숭아 꽃이 터널을 이뤄 여심을 설레게 하고 있다. 복숭아 주산지인 청도군은 4월이 되면 온 산야가 핑크빛으로 물든다./제공=청도군
복사꽃
경북 청도군에 새봄을 알리는 연분홍 복사꽃이 활짝 폈다. 23일 청도군 이서면 신촌리 한 시설 하우스에서 만개한 분홍빛 복숭아 꽃이 터널을 이뤄 여심을 설레게 하고 있다. 복숭아 주산지인 청도군은 4월이 되면 온 산야가 핑크빛으로 물든다./제공=청도군
복사꽃
경북 청도군에 새봄을 알리는 연분홍 복사꽃이 활짝 폈다. 23일 청도군 이서면 신촌리 한 시설 하우스에서 만개한 분홍빛 복숭아 꽃이 터널을 이뤄 여심을 설레게 하고 있다. 복숭아 주산지인 청도군은 4월이 되면 온 산야가 핑크빛으로 물든다./제공=청도군
복사꽃
경북 청도군에 새봄을 알리는 연분홍 복사꽃이 활짝 폈다. 23일 청도군 이서면 신촌리 한 시설 하우스에서 만개한 분홍빛 복숭아 꽃이 터널을 이뤄 여심을 설레게 하고 있다. 복숭아 주산지인 청도군은 4월이 되면 온 산야가 핑크빛으로 물든다./제공=청도군
복사꽃
경북 청도군에 새봄을 알리는 연분홍 복사꽃이 활짝 폈다. 23일 청도군 이서면 신촌리 한 시설 하우스에서 만개한 분홍빛 복숭아 꽃이 터널을 이뤄 여심을 설레게 하고 있다. 복숭아 주산지인 청도군은 4월이 되면 온 산야가 핑크빛으로 물든다./제공=청도군
경북 청도군에 새봄을 알리는 연분홍 복사꽃이 활짝 폈다. 23일 청도군 이서면 신촌리 한 시설 하우스에서 만개한 분홍빛 복숭아 꽃이 터널을 이뤄 여심을 설레게 하고 있다. 복숭아 주산지인 청도군은 4월이 되면 온 산야가 핑크빛으로 물든다.







박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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