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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먼저 도내 7개 시군의 ‘지역균형발전사업’이 지난해 3단계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됨에 따라 올해는 향후 5년간(2022~2026) △전략 △미래신성장동력 △기반조성 △인센티브 사업을 새롭게 시작하는 4단계 사업으로 추진해 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도가 연속적으로 펼치고 있는 ‘행복마을사업’은 도내 지역 간 불균형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별 발전 격차가 없는 ‘골고루 잘사는 충북’을 만들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사업으로 도내 저발전 7개 시·군만을 대상으로 한정하고 올해 예산 지원 규모 또한 더욱 확대했다.
충북도가 추진하는 ‘행복마을사업’이란 소외와 차별에서 배려와 공존의 경제·문화·복지의 기반을 마련하고 마을주민들의 참여와 협동으로 마을공동체를 회복하며 살기 좋은 마을을 함께 만들어 간다는 취지의 사업으로 마을주민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더욱이 도는 대상 지역별 단순 사업비 지원이 아닌 아이템 선정 후 1차 사업비 500만원을 지원하고 이를 도가 선임한 컨설팅 전문가를 통해 사업의 취지, 방향, 목적한 대로의 성과물을 도출해 다음해 추가 사업비를 대폭 지원, 마을사업의 육성 발전을 꾀함과 동시에 이를 정부 각 부처가 추진하는 공모사업에 공모하는 등 효과적인 지원을 해오고 있다.
이로 인한 각종 경연대회 수상실적도 화려하다. 지난 2017년도 충청북도 혁신우수사례 최우수상을 시작으로, 2018년도 최우수상, 동년 전국 행복마을 콘테스트 대통령상, 2020년도 전국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대통령상 등 2회에 걸친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등의 저력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