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고양시, ‘평화와 생태를 담은 한강하구 걷기’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313010006770

글자크기

닫기

이대희 기자

승인 : 2022. 03. 13. 14:4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출입 통제 구간 '군철책길' 3월 26일 단 하루 개방
출입 통제 구간 ‘군철책길’ 오는 26일 단 하루 개방해 ‘평화
출입 통제 구간 ‘군철책길’ 오는 26일 단 하루 개방해 ‘평화와 생태를 담은 한강하구 걷기 행사’를 개최하는 고양시/제공=고양시
경기 고양시가 오는 26일 2022년 고양특례시 승격과 시승격 30주년을 기념해 ‘평화와 생태를 담은 미개방구간 한강하구 걷기행사’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환경보존을 위해 지난 40여년간 출입이 통제됐던 미개방 철책길구간이 포함됐다.

고양시 한강하구 구간에는 한강평화공원을 포함해 4개의 군막사가 리모델링되고 있다.

이번 걷기 프로그램은 오전 9시까지 고양한강평화공원 중앙무대로 집결해 고양한강평화공원을 시작으로 신평군막사~미개방 군철책길~장항군막사까지 약 7.5㎞를 걷는 코스다. 교통편의를 위해 도착지에서는 고양한강평화공원 또는 고양관광정보센터로 이동하는 회귀 셔틀버스를 제공한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평화와 생태를 담은 한강걷기를 통해 시민들이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한강의 봄 정취를 느끼며 힐링하는 시간을 보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신청은 14일∼20일 고양시티투어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150명을 받는다. 참가비는 5000원이다.
이대희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