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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타트는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라는 취지로 북스타트코리아와 함께 펼치는 문화 운동으로, 지난 2011년부터 초등학교 1학년 신입생들에게 책날개 꾸러미를 선물해 왔다.
특히 올해는 지역내 11개 초등학교 입학생 154명분의 책날개 꾸러미를 만들어 해당 학교에 직접 찾아가 배부할 계획이며, 책날개 꾸러미는 그림책 2권과 학부모를 위한 독서 가이드, 도서관 리플릿 등으로 구성했다.
김미성 청도도서관장은 “평생교육의 출발점인 북스타트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를 키우는 문화를 정착시키고, 앞으로도 책을 매개로 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해 독서가 생활화되는 문화가 조성되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