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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농협에 따르면 이달부터 실시한 이번 농기계수리는 직접방문이 어려운 고령농가와 원거리 이동에 불편을 겪는 조합원들을 위해 부품실비를 제외한 모든 수리비용을 농협이 지원해 조합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청도농협은 조합원들의 영농부담을 덜어주기위해 안전한 농기계 수리 · 작동법을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고령화 ·여성화로 인한 영농현장의 적기지원을 통해 농가 생산활동 및 소득증대의 효과가 기대된다.
한편 박영훈 청도농협 조합장은 “올해 22년째 찾아가는 농기계 순회수리·무상점검으로 인한 조합원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복지를 향상 시킬 수 있는 방안을 적극 강구해 향후 조합원의 영농활동 불편해소 및 복지증진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