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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권현 청도군수 예비후보 “일류 청도를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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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만 기자

승인 : 2022. 03. 31.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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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권현=군수출마
박권현 경북도의원(국민의힘)은 지난 30일 오후3시 청도읍소재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류 청도를 만들겠다‘며 청도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제공=박권현 예비후보 사무실
박권현 경북도의원(국민의힘)은 지난 30일 청도읍소재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인이 편안하게 잘 살고 청년이 열심히 일할 수 있는 일류 청도를 만들겠다’며 청도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박권현 청도군수 예비후보는 지난 24년간 오직 내 고향 청도 발전을 위해 일해온 정치인으로서 청도군의회 제 3· 4· 5대 군의원 (5대 전반기 의장)과 경북도의회 제 9·10·11대 도의원을 지냈으며, 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장,지구촌새마을연구회초대회장,민주평통청도군회장,청도군씨름협회회장 등을 역임했다.

박 예비후보는 일류 청도를 만들기 위한 6대 도약 사업으로 △ 스마트 농업 경제 혁신 거점 도시 청도 △ 프리미엄 문화관광도시 2.0시대 도약 △먼저살피는 노인복지·군민중심 복지구현 △청년이 일하고 싶은 디지털 워크 2.0도입 △군민생애주기 맞춤복지 실현 △균형발전을 위한 도시 인프라 혁신 등을 제시했다.

특히 박 예비후보는 디지털 대전환(Digital Transformation)시대를 맞아 경제, 문화, 복지 인프라를 구축하여 청도군민의 삶이 한층 더 성장되고 발전돼 도약하는 시대로 만들겠다면서 청도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겠다고 호소했다.

한편 박 예비후보는 청도이서중,대구대륜고,대구대 경영학과,영남대 행정대학원을 나와 청도군의원과 경북도의원으로 각각 3선을 역임했다.





박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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