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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개소식에는 500여명의 지역주민들이 참석했다. 또한 지지자들이 보내온 200여개의 화환이 사무실 인근까지 가득 메워 김하수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를 축하했다.
김 예비후보는 활기넘치는 청도를 만들기 위해 △첨단기술을 활용한 고품질 친환경 미래농업 육성 △지역실정에 적합하고 누구나 차별 없이 다 함께 누리는 따뜻한 선진복지 실현 △지역발전 인프라를 구축해 지역 자생력을 높여 상생협력의 신성장 혁신경제 구현 △천혜의 관광자원을 활용한 고부가가치의 문화·관광산업 창출 등을 약속했다.
김 예비후보는 “청도에 혁신과 변화의 바람을 불러일으킬 창조적 리더십과 합리적 카리스마로 새로운 희망을 가지고 더 큰 일꾼이 되기 위해 군수 출마를 결신했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재선 도의원(제9·11대)으로서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역임한 복지전문가이자 행정학 박사다. 대구대 사회복지학과 겸임교수, 대구가톨릭대 사회복지학과 겸임교수이며, 한국사회복지사협회로부터 전국 최초로 제1회 지방의회복지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관 우수의정 대상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