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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소장은 1968년생(55세)으로 경남 거창에서 태어나 창동초, 거창중, 거창대성고, 경북대 대학원을 졸업하고 경제학박사로 새누리당(현 국민의힘) 부대변인, 새누리당 여의도 연구소 정책자문위원 등을 거쳐 대한노인회 의료봉사단 사무총장 등을 역임했다.
거창뉴딜정책연구소는 거창군의 미래와 발전을 위한 정책을 연구하는 기관이 존재하지 않은 현실에서 보다 폭넓은 주민들의 정책제안을 연구하고 개발하고자 설립해 정보통신기업인 ㈜쏘우웨이브와 ‘거창군 공공 와이파이구축에 관한 연구업무 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김 소장은 “중앙무대에서 쌓은 폭넓은 인맥·경험과 경제학박사로 전문경영인의 감각을 내세우며 정부예산 확보와 적극적인 경영과 마케팅으로 거창의 열악한 재정자립도를 높이겠다”고 역설했다. 또 “군민들의 혈세가 낭비되지 않도록 깐깐한 살림살이를 펼칠 것과 전임 군수의 정책도 무조건 배척할 것이 아니라 수용할 것은 수용하면서 군민들이 필요로 하는 정책을 발굴할 것”을 약속했다.
공약으로 △100년 거창의 미래 농산촌 경제도시 건설 △농촌 신바람나는 교육도시, 복지도시 건설 △공공와이파이·거창메타버스 플랫폼 구축 △스마트 승강기 산업 육성과 전기차배터리 기업유치 에너지산업 창출 △거창형 사회보장체계 구축 △군민주도 정책참여 플렛폼 “거창군민회의” 구성 △거창 공연예술 복합단지 조성 등을 제시했다.
김기범 예비후보는 “군민이 필요한 요지를 신속히 파악해 삶이 더 행복해지도록 도와드리고 소득을 증대시킬 방법을 찾아 더 즐거운 생활을 할 수 있는 신바람 나는 거창을 만들겠다”고 강조하고 “15년을 준비했고 ‘거창의 미래 100년 먹거리를 준비하겠습니다’ ‘젊은 일꾼, 자신있습니다’ ‘한번 믿어봐 주십시요”라며 지지를 호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