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청주시, 안심귀갓길 6곳 민·관·경 합동점검 추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411010005915

글자크기

닫기

이대희 기자

승인 : 2022. 04. 11. 16:3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환경개선 사업대상지 선정 청주시·흥덕경찰서·시민파트너단 등 20여명 합동 진행
충북 청주시가 이달 7일과 11일, 12일 총 사흘간 안심귀갓길 6곳(가경동, 하복대, 용암동, 개신동, 내덕동, 수곡동)에 대해 민·관·경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합동점검은 안심귀갓길 환경개선 사업대상지를 선정하기 위한 것으로 흥덕경찰서와 여성친화도시 시민파트너단이 함께 진행했다.

이번 점검은 여성·청소년 등 시민이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안심귀갓길 안내표지판, 바닥표지병, 로고젝트 등 안전 시설물 설치 적정 장소를 선정하기 위한 것이다.

점검대상지는 범죄 통계를 근거로 경찰이 추천해 준 지역을 우선 선정했으며 점검에 앞서 ‘범죄예방을 위한 민관경 협업의 필요성’에 대해 사전교육(흥덕경찰서 안종빈 경사)을 실시했다.

시는 지난해 ‘안심귀갓길 조성에 관한 조례’를 제정한 데 이어 올해 안심귀갓길 환경개선을 위한 예산을 확보했으며 민관경 합동 점검과 관계 기관 협의를 거쳐 최종 대상지를 선정한 뒤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안전 취약지역을 발굴·개선해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귀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대희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