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화스와프는 비상시에 상대국에 자국 통화를 맡기고 상대국 통화나 달러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계약이다.
이번 계약의 만기는 2027년 4월 12일까지로 만기도래시 양자 간 합의에 따라 연장할 수 있다. 앞서 우리나라는 UAE와의 통화스왑 계약을 2013년 최초 체결한 후 2019년 재체결했다.
한은은 양국은 통화스왑이 상호협력 강화에 기여해왔다는 인식을 공유했다며 통화스왑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게 위해 계약기간을 3년에서 5년으로 확대 연장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