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삼성 금융계열사 통합앱 ‘모니모’서 타인 증권계좌 노출 사고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421010012411

글자크기

닫기

윤서영 기자

승인 : 2022. 04. 21. 09:1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ㅇ
삼성 금융계열사 통합앱 ‘모니모’로고/제공 = 삼성금융계열사
삼성 금융계열사 통합 앱인 ‘모니모’에서 삼성증권 계좌정보가 노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18일 모니모 앱에서 삼성증권 서비스로 연결한 고객들에게 타인의 삼성증권 계좌정보가 노출됐다.

유출된 피해자는 340여명으로 이름과 보유주식, 거래내역과 잔고 등으로 알려졌다.

삼성 금융사 관계자는 “모니모 앱에서 증권 서비스를 선택했을 때 화면상 오류로 이같은 사고가 발생했다”며 “이 외에 다른 계열사들의 정보 유출이나 사고는 없었다”고 설명했다.

모니모는 삼성생명·화재·카드·증권 등 삼성 금융계열사 서비스를 한 번에 이용할 수 있는 통합 앱으로 지난 14일 출시했다. 모니모에서 고객들은 삼성 금융계열사의 계좌를 손쉽게 연결하거나 거래할 수 있다.
윤서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