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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청주시에 따르면 용담로 확장공사는 도심 교통 분산처리와 안전도시 구현을 위해 대성동 이화아파트부터 용담동 괴강매운탕까지 총 1.25㎞를 4차로로 확장하는 사업이다. 막대한 사업비가 소요돼 교통 정체가 시급한 구간부터 순차적으로 추진 중이다.
이중 옛 법원사거리부터 이화아파트 구간(0.34㎞)은 2011년 확장을 완료했고 이번에 추진하는 구간은 용담동 괴강매운탕부터 야채슈퍼까지로 총 250m를 폭 25m로 확장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공사를 추진하며 발생되는 불편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 “공사 기간 동안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 청주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