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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마이클 승필 교수는 다음달 1일부터 오는 2024년 4월 30일까지 2년동안 구급대원의 응급처치 평가 및 의료지도, 구급대원 교육·훈련, 구급활동 품질관리, 119구급대 활동 중 발생 가능한 법률적 문제와 의학적 평가 및 자문 역할 등을 수행하게 된다.
청도소방서는 이번 구급지도의사 위촉으로 응급환자의 생명소생률 향상은 물론, 향후 응급의료 서비스 전체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보고 있다.
조유현 서장은 “구급지도의사의 의학적 평가와 자문 및 교육훈련을 통해 국민의 생명을 책임지는 119구급대원의 직무향상과 역량강화로 구급서비스의 전문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