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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항목 NS홈쇼핑 대표이사는 창립 21주년(5월7일)을 맞아 지난 4일 경기도 판교 별관 스튜디오에서 진행한 창립기념식에서 엔데믹에 대비해 변화와 혁신을 통해 새로운 역사를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는 조항목 대표와 장기근속자 등 행사 관계자만 참석한 가운데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으며, 대부분의 임직원은 직무별 현장에서 유튜브 스트리밍으로 참여했다.
조 대표는 창립 21주년 기념식에서 20년과 15년, 10년 장기근속자를 포상하고 임직원에게 축하와 감사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특히 지난 2년의 코로나19 팬데믹 속에서도 사내 방역과 비대면 업부 방식 등 뉴노멀 시대에 모범적인 모습을 보인 점을 격려했다.
NS홈쇼핑의 모바일 취금액 비중은 2019년 21%에서 지난해 32.1%로 성장했고, 디지털커머스 채널도 확대됐다.
단독 대표이사 취임 1주년을 맞은 조항목 대표는 이런 성과는 모두 임직원 덕분이라며 감사의 뜻도 전했다.
이와 함께 조 대표는 회사가 가지고 있는 모바일 성장의 기회 요인, 그룹 시너지를 통한 경쟁력 확보, NS임직원의 역량과 수평적 조직문화를 내세워 지속 성장의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임직원에게 고객을 위한 상품의 개발과 서비스의 실천 등 고객에 대한 진정성과 원만한 소통을 확보하자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