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개소식에는 200여명의 지역주민이 참석했으며, 지지자들이 보내온 100여개의 화환이 도로까지 가득메워 이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를 축하했다.
이 예비후보는 국민의힘 텃밭인 청도에서 유일하게 민주당 후보로 당선돼 청도군의회 첫 여당과 야당의 공존의 역사를 이뤄냈다.
이 예비후보는 지난 4년 의정활동기간중 버스 승강장 온열 의자 설치로 한 겨울 마을 버스 이용 편의 마련, 청도역 증축 165억 예산 확보로 장기적인 청도군 발전의 기틀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또 청도역과 뒷마지구 연결, 매전 남양리- 밀양 산내면을 연결해 영남 알프스로의 접근성 확대 등을 공약했다.
이 예비후보는 “일 잘하는 일꾼, 언제나 초심으로 발로 뛰며 지역민을 위해 봉사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예비후보는 경신상업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매전면 하평리장,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수성구 자문위원, 더불어민주당 중소기업특별위원회 자문위원, 모은영농조합 대표이사, 청도군의회 운영행정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