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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즘은 3D 스캐너를 통해 얼굴 사이즈를 측정하고 빅데이터 기반의 인공지능(AI) 추천 알고리즘을 통해 개인 맞춤형 안경을 제작하는 3D 프린팅 아이웨어 브랜드다. 올해 세계가전박람회(CES) 헬스·웰니스 부문 혁신상,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제품 디자인 부문 본상,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을 연이어 수상했다.
브리즘은 2017년 첫 출시 후 역삼점을 시작으로 고객 접점을 넓히기 위해 오프라인 매장을 늘려가고 있다. 잠실롯데월드점은 브리즘의 여섯 번째 매장이다. 유동인구가 많은 잠실 롯데월드 지하 3층 아이스가든 내 위치했다.
특히 이번 매장에는 브리즘 ‘가상 시착’ 체험존이 마련됐다. 가상시착으로 디자인, 색상, 사이즈별로 원하는 브리즘 안경을 착용해보고, 여러 스타일을 한 화면에서 비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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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선글라스는 LG의 인공지능(AI) 아티스트 틸다와 그리디어스의 협업으로 화제가 됐던 디자인이다. 1종당 300개씩 한정 판매된다. 선글라스를 구입하는 모든 고객에게 동일한 시리얼 넘버가 부여된 대체불가토큰(NFT) 작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박형진 브리즘 대표는 “이번 기회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브리즘 아이웨어만의 새로운 경험과 가치를 선사해 고객 접점을 넓히고자 한다”며 “다양한 고객에게 브리즘만의 특별한 맞춤형 서비스 경험을 제공해 퍼스널 아이웨어 브랜드로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