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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제타플렉스는 마트 1층의 70% 공간을 할애한 보틀벙커와 함께 다양한 와인을 시음할 수 있는 ‘테이스팅탭’과 롤러장, 체험중심의 메가스포츠스토어인 데카트론을 운영하고 있는데, 이번에 풋살경기장까지 선보이면서 고객들의 체류시간을 늘리는 것과 동시에 문화와 오락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 공간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풋살 경기장’은 KS인증 친환경 인조잔디, LED조명과 지역주민을 배려한 빛가림막 및 안전펜스 등 우수한 품질의 시설물을 갖추고 있다. 또한 유소년 축구사관학교라고 불리는 대청U12코치진의 교육과정을 적용해 운영상의 질도 높였다. 이와 함께 KFA(대한축구협회) 인증 체육지도자 코치진과 혹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대비해 인명구조 자격증, 스포츠마사지 자격증을 보유한 직원이 상주한다.
제타플렉스 잠실점의 ‘풋살 경기장’은 매주 토요일 유소년축구교실이 무료공개수업으로 진행되며, 의무휴업일이 아닌 격주 일요일마다 ‘아빠와 함께하는 축구교실’과 ‘엄마와 함께 하는 힐링요가’ 수업도 진행해 지역주민들과의 소통도 이어나갈 예정이다.
이흥노 롯데마트 비식품테넌트 MD(상품기획자)는 “고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로 만족도를 높이면서 매장에서의 체류시간도 늘려나갈 계획”이라면서 “뻔한 마케팅에서 벗어나 생활 속에서 함께할 수 있는 콘텐츠 개발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