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 직후 2일 저녁부터 3호선·경의중앙선 역사서 출퇴근 인사 "시민만 바라보고 일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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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당선인은 당선 직후 지난 2일 저녁부터 제작한 당선사례 피켓을 들고 3호선과 경의중앙선 역사를 중심으로 내·외부에서 출퇴근 시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드렸다.
그동안 백석역을 시작으로 대화역, 주엽역, 마두역, 능곡역, 행신역에서 진행했고, 앞으로도 1주일간 계속 출퇴근 시민들과 만날 계획이다.
이에 거리에서 이 당선인을 만난 시민들은 고양시의 변화를 주문했고 이 당선인에게 4년간 ‘시민만 바라보고 일하겠다’는 신념을 잃지 않기를 당부했다.
또 이 당선인은 “거리에서 만난 시민들은 큰 틀에서 경제와 민생을 살펴달라고 했다”면서 “기업유치와 일자리 창출을 통해 고양시를 자족도시로 만들어 시민들의 먹고사는 문제와 출퇴근 애로를 줄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덧붙여 이 당선인은 “당면 현안인 재개발과 재건축 등 도시재생정비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는 데 역점을 두고 진행하고 또한 교통문제 역시 적극적으로 풀어나가도록 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