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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식에는 허연수 GS리테일 부회장(GS리테일 ESG추진위원회 위원장)과 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허 부회장은 임직원 대상 환경 교육 실시 및 자발적인 탄소중립 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한 홍보 활동을 지속하기로 약속했다. 또한 환경 교육 관련 사회공헌 사업을 발굴하고 사회 전반에 확대될 수 있도록 대국민 캠페인도 펼치기로 다짐했다.
GS리테일은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정기적으로 진행하던 임직원 환경교육을 환경부와 연계해 더욱 강화하고, 대표 친환경 활동인 ‘그린세이버 캠페인’과 ‘GS샵 에코크리에이터 프로젝트’와도 연결해 발전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안성연 GS리테일 컴플라이언스실장은 “GS리테일의 ESG경영은 실천 중심의 실질적 활동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면서 “최근 전사적으로 진행한 플로깅 활동이 대표적인 예로, 전국 1200여명의 임직원이 즐겁게 참여해 지구를 살리는데 일조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녹색매장 인증점포를 확대하고 녹색소비 촉진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홈쇼핑 GS샵은 환경재단과 함께 진행하는 고객 참여형 사업 ‘에코크리에이터 프로젝트’를 전개해 환경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미래 그린 리더를 육성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이 밖에도 GS리테일은 편의점, 슈퍼마켓, 물류센터 등 전국 1만6000여 오프라인 플랫폼을 통해 지역 사회 안전망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 지난 5월 밀양시, 3월 경북 울진, 강원 삼척·동해 산불 피해 지역 주민에 생필품을 긴급 지원했으며, 지난 식목일을 기념해 강원도 홍천에 숲 조성을 위한 나무 심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