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양병원(5개소)과 요양원(14개소)의 대표들이 한 자리에 모인 이번 간담회에서는 요양시설 화재예방에 대한 당부와 협조, 소방안전교육 등이 진행됐다.
주요사항은 △자체 소방시설(소화, 경보, 피난설비 등) 100% 가동 유지 △용접·용단 작업 시 소화기 비치 및 화재감시자 의무배치 △안전점검의 날(매월 둘째주 수요일) 자율 실시 안내 △관계인 중심의 자율적 화재안전관리 등이다.
이날 교육은 소화기 사용법, 심폐소생술 방법, 화재 초기 대응 능력 강화 등이며 특히 비상시 입소자 피난 대피에 관한 부분을 강조했다.
김인식 청도소방서 예방안전과장은 “요양병원과 요양원은 입소자 특성상 화재 발생 시 대형 인명피해 우려가 크다”며 “관계자에 대한 철저한 주의 당부와 교육을 통해 화재예방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