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21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더바디샵 강남대로점 리필 스테이션’에서 모델들이 뷰티제품을 리필받고 있다. 롯데온은 30일까지 뷰티브랜드 ‘더바디샵’과 손잡고 ‘이로온(ON)브랜드’를 진행해 친환경 및 제로웨이스트 소비 활성화에 나선다. ‘이로온(ON)브랜드’는 롯데온의 연간 친환경 프로젝트로, 매월 22일 친환경 브랜드와 함께 브랜드 가치를 알리는 활동을 진행한다. 이번달은 ‘더바디샵’이 운영하는 ‘리필 스테이션’ 매장과 연계해 고객들의 첫 리필 경험을 지원한다. 롯데온 기획전 페이지에서 교환권을 다운받은 후 리필 스테이션이 있는 더바디샵 매장을 방문하면 5000원 할인 쿠폰과 본품을 담아갈 수 있는 ‘더바디샵 알루미늄 리유저블 보틀’을 증정한다. /제공=롯데쇼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