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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군에 따르면 마을행복학습센터 교육은 평생교육 활성화 운영 및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오는 8월 중순까지 그림책을 이용한 인성교육, 주민 행복과 여가를 위한 실버요가, 노래교실, 사물놀이 등 주민들이 희망하는 3가지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이날 개강식은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으며, 첫 교육으로 실버 요가 수업을 시작했다.
박종학 청도군 금천면장은 “마을행복학습센터 수업을 통해 영농철 농사일에 지친 주민 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고 무더위를 이겨내고 배움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