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AIA생명은 "최근 AIA 생명의 리더십 변화에 대해 의문을 제기한 일련의 보도는 사실무근"이라며 "피터 정 전 대표가 개인 사유로 사임했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해당 보도 매체를 상대로 법적 조치를 취하는 절차를 밟고 있다"고 덧붙였다.
피터 정 전 대표가 회삿돈 150억원을 횡령했다고 한 매체는 보도했다.
업계선 피터 정 전 대표가 실적 부진을 원인으로 임기를 다 채우지 못하고 사임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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