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군에 따르면 청도자연휴양림은 각북면 오산리 산56번지 일원에 위치하고 있다.
총 사업비 113억원을 투입해 숲속의 집 9동, 산림문화휴양관 1동 6실의 숙박시설에 일일 최대인원 136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다.
또 캠핑장 35면, 캠핑센터(화장실, 샤워실, 취사장), 주변 등산로 등 다양하고 차별화된 산림 생태·휴양 공간으로 조성했다.
청도자연휴양림 예약은 전국 휴양림 통합 예약사이트인 숲나들e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박인재 군 경제산림과장은 “청도자연휴양림은 울창한 숲과 아름다운 자연경관이 어우러져 이용객의 지친 몸과 마음에 힐링의 공간이 될 것”이라며 “관리에 최선을 다해 산림 생태·휴양의 메카로 거듭나겠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