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청도군, 대한민국 환경대상 3년 연속 수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708010004401

글자크기

닫기

박영만 기자

승인 : 2022. 07. 08. 09:2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청도군,환경대상
김하수 청도군수(왼쪽 다섯번째)가 6일 서울시 중소기업 DMC타워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대한민국 환경대상 시상식에서 자원순환부문 대상을 수상하고 관계자들과 기쁨을 함께 했다. /제공=청도군
청도군, 환경대상
김하수 청도군수(오른쪽)가 6일 서울시 중소기업 DMC타워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대한민국 환경대상 시상식에서 자원순환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제공=청도군
청도군이 제17회 2022 대한민국 환경대상 시상식에서 자원순환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8일 군에 따르면 지난 6일 서울시 소재 중소기업 DMC타워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대한민국 환경대상은 환경분야의 주거, 정책, 생태, 자원순환, 농수산식품, 공공, 특별부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환경적 노력을 펼친 단체 및 개인에게 대한민국환경대상위원회가 수여하는 대한민국 환경분야 최고 권위의 상이다.

청도군은 지난 2000년부터 시행해 22년동안 꾸준히 추진한 ‘재활용품경진대회’의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특히 지난 2021년 환경부와 함께 자원순환운동의 전국적 확산을 위해 노력한 ‘2021 청도 새마을 환경살리기’가 우수 사례로 선정돼 3년 연속 자원순환 부문 대상의 쾌거를 이뤘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전세계적으로 심각한 기후환경변화를 겪고 있는 지금, 청도군 재활용품 경진대회를 통한 자원순환이야말로 환경위기 극복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나부터 실천할 수 있는 가장 가깝고도 큰 노력일 것이다”며 “청도군는 앞으로도 지속적 추진·발전을 통해 환경을 살리는 일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박영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