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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百은 아이들의 놀이터로 변신 중…놀이+교육, 체험형 클래스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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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22. 07. 17.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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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 동탄점 동심서당에서 아이들이 다양한 수업을 듣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여름방학을 맞아 놀이와 교육이 동반된 체험형 클래스를 선보인다.
롯데백화점이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 자녀를 둔 고객들을 위해 놀이와 교육이 동반된 체험형 클래스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우선 롯데백화점이 운영 중인 책을 테마로 한 키즈 복합문화 공간 '동심서당'에서는 직접 체험이 가능한 클래스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해 시즌 한정 클래스를 새롭게 개설했으며, 여름 콘셉트의 수업 시간도 기존 클래스보다 40분 이상 확장했다.

잠실점 '동심서당'에서는 22일부터 8월14일까지 여름과 바다를 주제로 다양한 컬러 체험 이벤트를 준비했다. 동탄점에서는 19일부터 8월7일까지 '놀면서 재미있게 배우는 영어'를 테마로 '잉글리시 쿠킹 클래스'를 진행하고, 프리미엄아울렛 타임빌라스에서는 다양한 그림책을 읽고 독후감을 써보는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롯데백화점은 여름방학 시즌을 맞아 다양한 키즈 상품 행사 및 이벤트도 선보인다. 본점에서는 8월7일까지 '키즈 바캉스룩' 코디 제안전을 진행한다. 또 영등포점 '그레이트북스'에서는 21일에 오픈 클래스를 열고 그림책을 활용한 육아 방법 및 아이들의 문해력 성장을 위한 클래스를 진행한다. 이외에도 프리미엄아울렛 타임빌라스에서 '북메카' 브랜드에서는 해외유명 원서를 최대 80% 할인 판매하는 '북메카 페밀리 세일' 행사 등을 선보인다.

허민정 롯데백화점 키즈 팀장은 "여름 방학 시즌을 맞아 어린이들이 직접 체험을 할 수 있는 클래스의 수요가 높을 것으로 예상해 시즌 한정 클래스를 개설했다"며 "리오프닝 이후 첫 여름 방학인 만큼 어린 고객들이 백화점에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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