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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역 개인택시, 괴산유기농엑스포 홍보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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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희 기자

승인 : 2022. 07. 20.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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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택시 4300대에 홍보 스티커 부착, 11개 시군 씽씽 달린다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는 20일 충북도청 도지사 집무실에서 충북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과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날 전일규 이사장을 비롯해 충북 11개 시·군지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양 기관이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해 상호협력 분야와 이행에 대한 협약안에 서명한다.

충북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은 충북전역 11개 시·군지부차량 4300대에 홍보스티커를 부착해 청주시 등 충북 도내 전역을 운행함으로써 엑스포를 널리 알려 참여 분위기 확산과 사전 붐조성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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