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월의 청도는 대표 농특산물인 복숭아가 집집마다 주렁주렁 열려 핑크빛으로 물든다. 김하수 경북 청도군수가 지난 22일 금천면 소재 수확을 앞둔 복숭아 밭과 복숭아 잼 가공농장을 찾아 시설을 살펴보고 농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김 군수는 "전국적으로 사랑받는 청도 복숭아가 새로운 트렌드 맞춤 식품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다짐했다./제공=청도군
7~8월의 청도는 대표 농특산물인 복숭아가 집집마다 주렁주렁 열려 핑크빛으로 물든다. 김하수 경북 청도군수가 지난 22일 금천면 소재 수확을 앞둔 복숭아 밭과 복숭아 잼 가공농장을 찾아 시설을 살펴보고 농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김 군수는 "전국적으로 사랑받는 청 도복숭아가 새로운 트렌드 맞춤 식품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