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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물품은 살충제, 제습제 등 여름용 생활용품을 비롯해 삼계탕 등 먹거리로 구성돼 있다.
이번 행사는 이마트에브리데이가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상생을 위해 2018년부터 지속해온 지역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해당사업을 위한 기금은 이마트에브리데이 임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자발적 기부금을 바탕으로 조성된다.
이마트에브리데이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결식 우려가 있는 노·장년층에게 주 2회 반찬을 제공하는 밑반찬 지원사업을 연중 진행하고 있다. 또한 폭염기, 혹한기, 명절, 연말연시 등 소외된 이웃에 각별한 관심이 필요한 시기에는 추가로 격려 후원품을 지원하고 있다.
윤민형 이마트에브리데이 CSR팀장은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어려운 이웃에게 보답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는 따뜻한 기업이 되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실천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