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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롯데백화점은 2014년 8월 국내 백화점 최초로 '모바일 영수증' 시스템을 도입한 바 있다. 현재 이용 회원은 약 500만명이다.
롯데백화점은 올초 환경부가 '지류 영수증' 대신 '모바일 영수증'을 발급받는 고객에게 포인트를 적립해주는 '탄소중립 실천포인트 제도' 시행을 발표함에 따라 '모바일 영수증' 활성화에 나선다는 설명이다
먼저 전국 롯데백화점, 롯데아울렛, 롯데몰에서 구매 후 '모바일 영수증'을 발급받은 고객은 누구나 '롯백리뷰'에 구매후기를 작성하고 리워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리뷰를 작성하면 롯데백화점 등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엘포인트를 한건당 최대 300점까지 적립해주는 리워드 제도도 운영한다.
또한 오픈을 기념해 베스트 리뷰어를 선정하는 '골드 핑거' 이벤트도 준비했다. 8월1일부터 9월30일까지 오픈 후 2개월간 신규 등록된 리뷰 중 '좋아요'를 가장 많이 받은 리뷰어 100명을 선정해 등수에 따라 엘포인트를 최대 100만점에서 5만원까지 차등 지급한다.
김지현 롯데백화점 마케팅&커뮤니케이션부문장은 "지난 4월부터 시범 운영한 결과 고객 및 협력사의 만족도가 기대보다 높았다"면서 "'롯백리뷰'를 통해 고객들의 '모바일 영수증' 사용을 늘리고, 더 나아가 건전한 리뷰 문화를 형성해 더욱 좋은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롯데백화점] 롯백리뷰 대표 이미지_1-horz](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7m/31d/20220731010030069001807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