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31일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모델이 캔하이볼 신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홈플러스는 하이볼 인기 트렌드를 겨냥해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RTD 캔하이볼 3종을 단독 판매한다. '하이볼'은 위스키에 탄산수를 섞은 칵테일로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각광받고 있다. 홈플러스는 하이볼 인기에 미디어와 SNS에서 화제인 향긋한 '얼그레이 하이볼(500㎖)', 식당과 주점에서 즐기던 상큼한 '레몬토닉 하이볼(500㎖)', 잭콕 레시피를 활용해 달콤한 '콜라믹스 하이볼(500㎖)'을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RTD로 내놨다. /제공=홈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