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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발라드 페스티벌, 발라당 2022'는 한국인이 가장 즐겨듣는 음악 장르인 발라드를 만끽할 수 있는 국내 최초 발라드 페스티벌이다. 최근까지 공개된 라인업으로 박정현, 백아연, 알리, 이무진, 윤도현, 적재, 정승환, 하동균 등이 이름을 올렸다. 최종 라인업은 이날 낮 12시에 발표될 예정이다.
공연은 9월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에서 열린다.
오후 2시 오픈하는 일반 티켓 판매는 1일권이 9만9000원이며, 티몬에서만 받을 수 있는 컬쳐위크 쿠폰을 적용하면 최대 15% 할인받을 수 있다.
티몬 김학종 투어비즈본부장은 "발라드 장르를 전면에 내세운 페스티벌로는 국내 처음이라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면서 "티몬에서 추가 할인 혜택도 마련했으니 특가쇼핑 재미와 더불어 감성 풍만한 가을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