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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공사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청도군과 인접한 경산시의 경제단체와 손을 잡고 지난 6월 개장한 청도자연휴양림 활성화를 통해 지역 관광산업 발전에 이바지 하고자 마련됐다.
상호 협약의 주요 내용은 △청도공영사업공사는 경산상공회의소의 청도자연휴양림 이용 시 혜택 등 우대하여 지원 △경산상공회의소는 각종 행사 시 청도자연휴양림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 및 협력 등을 담고 있다.
한편 박진우 청도공영사업공사 사장은 " 경산상공회의소와 상호 협력을 통해 코로나 장기화로 지친 상공인들에게 힐링과 재충전의 기회를 부여하고, 청도자연휴양림 뿐만 아니라 청도소싸움경기장 및 청도의 문화관광 자원을 널리 홍보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