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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기간 중에 국민들이 참여하고 즐기는 가운데 상생소비에 동참할 수 있도록 상생소비복권(12억 원, 3500명), 백년가게 등 지역명소 방문 인증과 같은 전 국민이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도 다수 개최되며, 온누리상품권 및 선물세트 등 다양한 경품이 추첨을 통해 지급된다.
신청방법은 동행축제 기간 내 결제한 소상공인 판매점 영수증을 온라인 응모, 당첨 1등 100만원×500명, 2등 50만원×1000명, 3등 10만원×2000명에게 지급된다.
온누리상품권 한도 확대(70→100만원), 카드형 온누리상품권 출시(잠정 8.29), 온라인 장보기 무료배송, 제로페이 경품 추첨 등 전통시장 특별 행사가 열린다. 카드형 온누리상품권은 월 100만원 한도까지 구입 가능하고, 10% 할인을 제공한다.
그리고 약 60개 민간 쇼핑몰, 60개 정부·지자체 공공 온라인몰을 통해 약 5000개 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최대 80% 할인) 특별판매전이 열린다.
아울러 우리 지역에서는 다음달 2일부터 3일까지 대전역 3층 대합실에서 '대전·세종 지역우수 중소기업제품 특별판매전'을 개최한다.
특별판매전은 대전·세종소재 중소기업·소상공인 21개사가 참여해 생활용품, 식음료, 뷰티 등 다양한 소비재 완제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이상창 대전·세종중기청장은 "우리전통명절인 한가위를 앞두고 우리 지역의 우수 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