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28일 서울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에서 모델들이 환경친화적 포장재가 적용된 추석 선물세트를 소개하고 있다. 갤러리아백화점은 추석을 맞아 플라스틱 포장부자재를 일절 사용하지 않고 종이로 대체한 '페이퍼 패키지' 가치소비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대상품목은 머스크메론 세트, 국산망고 세트, 유기농 양곡세트, 유기농 와인세트 등으로 가격대는 약 6만원대에서 30만원대이다. 갤러리아의 추석 선물세트 본판매는 9월9일까지 진행된다. /제공=갤러리아백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