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조근정훈장 31명 등 총 169명에게 정부포상 전수
 | 대전교육 | 0 | | 설동호 대전교육감이 31일 대강당에서 8월 말 퇴직교원 정부포상 대상자와 가족 및 교육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퇴직교원 정부포상 전수식을 개최하고 있다./제공=대전교육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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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은 31일 대강당에서 8월 말 퇴직교원 정부포상 대상자와 가족 및 교육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퇴직교원 정부포상 전수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퇴직 교원들은 교직에 몸담아 오면서 재직 중 공·사생활에 흠결 없이 퇴직하는 교육자로서 대전교육발전 및 국가 교육발전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정부포상을 수상하게 됐다.
훈격 별로는 △황조근정훈장 31명 △홍조근정훈장 30명 △녹조근정훈장 24명 △옥조근정훈장 49명 △근정포장 18명 △대통령표창 6명 △국무총리표창 5명 장관 표창 6명으로 총 169명이다.
설동호 대전교육감은 "학생들에 대한 자애로운 사랑과 교육에 대한 열정으로 대전교육에 헌신하신 선생님들의 퇴임을 축하드린다"며 "퇴임 후에도 대전교육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가르침과 성원을 베풀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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