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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선물세트는 보랭을 책임질 아이스팩은 물과 전분을 원료로 사용해 기존 대비 보랭 효과를 높이고 제작 공정 소요는 줄였다. 상품 포장재 역시 종이로만 제작된 지함과 재활용할 수 있는 R-PET(Recycled-Polyester) 원단으로 만들어진 가방을 사용했다.
친환경 포장재에 더해 명절 장바구니 물가 속에서 고객들에게 힘이 되고자 할인혜택을 적용해 10만9000원 한우 선물세트도 선보인다. '한우정육세트 2호(1등급 국거리·불고기 500g*2팩)'와 '한우갈비세트 2호(한우찜갈비 600g*2팩)'는 정상가 12만9000원에서 엘포인트 회원 대상으로 2만원 할인해준다.
버섯 선물세트는 전 상품의 외박스를 콩기름 잉크를 활용해 제작했으며, '친환경 표고버섯 혼합 1호·2호' 선물세트 상품 2종은 무농약 유기농 인증을 받은 상품을 담았다.
롯데마트는 환경을 생각한 추석 선물세트 포장재 리뉴얼을 통해 '다시, 지구를 새롭게' 한다는 '리얼스(RE:EARTH)' 캠페인을 강화하는 한편, 고물가로 위축된 소비심리가 명절까지 이어지지 않도록 물가안정 선물세트를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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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쇼핑-롯데마트] 추석 선물세트 홍보](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9m/01d/20220831010032513002000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