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우리카드, 착한 소비 위한 ‘NU Nature(뉴 네이처)’ 카드 출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915010007971

글자크기

닫기

윤서영 기자

승인 : 2022. 09. 15. 10:4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보도자료 이미지]
우리카드 '뉴 네이처'카드 이미지/제공 = 우리카드
우리카드는 착한 소비를 위한 'NU Nature(뉴 네이처)' 카드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NU Nature(뉴 네이처)'는 PPC(Priceless Planet Coalition) 프로그램을 통해 이용금액의 0.2%를 글로벌 식림 산업에 후원한다. PPC는 마스터카드가 기후변화 대응 활동을 목적으로 전세계 100여개 이상의 기업, 소비자, 지역사회 구성원과 설립한 단체다. 글로벌 기후단체와 협력해 2025년까지 세계 주요 지역에 1억 그루의 나무를 심고 생태계 복원을 계획하고 있다.

이 카드는 친환경 및 디지털 소비에 특화된 혜택을 제공한다. 전기차 충전(EV Infra, 테슬라 수퍼차저) 시 이용금액의 60%를 적립할 수 있고 △대중교통(시내버스, 지하철 후불교통) △공유 모빌리티(쏘카, 그린카, 카카오T바이크) △스트리밍(유튜브 프리미엄, 넷플릭스) △전자책(밀리의 서재) △커피(스타벅스 사이렌오더)에서 10%를 적립 가능하다.

친환경 및 디지털 소비 업종을 제외한 국내 가맹점에서 우리페이, 삼성페이,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등 주요 간편결제에 등록 후 이용하면 기본적으로 1.6%를 적립할 수 있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전 분야에 걸쳐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대두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NU Nature(뉴 네이처)'와 함께 친환경 가치 소비와 글로벌 산림 복원에 동참해주고, 우리카드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계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 카드의 연회비는 해외전용 1만2000원이며 자세한 내용은 우리카드 홈페이지 또는 우리WON카드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윤서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