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GS25, 경기북부경찰청과 보이스피싱 예방 캠페인 진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916010008711

글자크기

닫기

김지혜 기자

승인 : 2022. 09. 16. 10:3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점포 내 ATM기 화면에 사기 예방 안내문 공지
보이스피싱
GS25는 보이스피싱 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경기북부경찰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점포 내 ATM기 화면에 보이스피싱 사기 예방 안내문을 공지하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편의점과 경찰청이 보이스피싱 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손잡았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매년 다양한 수법으로 변화하고 증가하는 보이스피싱 사기 피해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경기북부경찰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GS25와 경기북부경찰청은 오는 10월16일까지 집중 보이스피싱 예방 캠페인을 진행한다. 전국 1만2000여개의 GS25 점포 내 설치된 ATM기 화면에 '경찰·검찰·금융감독원은 어떤 이유에서든 계좌이체·현금인출을 요구하지 않습니다'라는 문구와 '의심된다면 112(경찰청)와 1332(금융감독원)에 연락하세요'라는 보이스피싱 사기 예방 안내문을 공지하기로 했다.

GS25와 경기북부경찰청은 이번 캠페인 외에도 보이스피싱 사기 및 다양한 사고·범죄 예방을 위해 함께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부분을 찾아 지속 협력하기로 했다.

이태영 GS25 서비스기획팀 MD(매니저)는 "날로 다양해지는 보이스피싱 사기 피해를 예방하고 경각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GS25와 경기북부경찰청이 보이스피싱 관련 업무협약 및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면서 "보이스피싱 사기 피해가 근절됐으면 하는 바람과 함께 앞으로도 다양한 사고·범죄 예방활동에 앞장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지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