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양주관아지, 밤길에 역사를 거닐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919010009845

글자크기

닫기

이대희 기자

승인 : 2022. 09. 19. 11: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양주시, 양주문화재야행 23일~25일 개최
양주시(시장 강수현)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양주관아지 일원에서'2022 양주문화재야행'을 개최한다.

'양주관아지, 밤길에 역사를 거닐다'라는 부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문화재 야간개방과 6가지 주제별 야간 문화향유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야간 경관과 경관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야경(夜景)' △양주목 8경 해설투어, 어린이 과거시험·양주목 학당·VR 등 체험과 전통등·팝업북을 만드는'야로(夜路)' △무형문화재 공연과 미디어파사드를 활용한 주제 퍼포먼스 등 문화공연'야설(野說)'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정조대왕 산책행렬 재현, 전통체험 '야사(野史)' △전통차 체험 버들찻집'야식(夜食)'△저잣거리'야시(夜市)'등도 마련됐으며 양주목 관아지 밤길의 아름다운 경관과 다양한 역사·문화 체험프로그램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양주문화재야행을 통해 많은 시민이 가족들과 함께 양주목의 유서 깊은 역사와 문화를 즐기고 힘든 일상에서 재충전의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대희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