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삼성화재, 업계 최초 어린이보험 전용 콜센터 운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014010006815

글자크기

닫기

윤서영 기자

승인 : 2022. 10. 14. 14:0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삼성화재가 업계 최초로 어린이 보험 전담 콜센터를 운영한다. 최근 어린이보험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어린이 대상 보험과 실손, 치아보험 전용 상담 창구를 개설했다는 설명이다.

삼성화재는 '삼성화재다이렉트 착' 자녀보험에 대한 관심에 힘입어 지난 달 30일 어린이 보험 전담 콜센터운영을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담 콜센터에서 상담 가능한 상품 범위는 어린이보험·어린이 실손보험·어린이 치아보험 이며 음성 ARS 혹은 보이는 디지털 ARS 화면에서 자녀보험 관련 내용을 선택하면 상담이 가능하다.

상담업무는 ARS를 통하여 진행되며 상품관련 기본 문의뿐 아니라 보상관련 내용도 가능하다.

'삼성화재다이렉트 착' 은 이번 자녀보험 전담 콜센터 운영을 시작하면서 디지털ARS 화면도 보험 유형별로 분류를 새롭게 나누어서 고객들이 직관적으로 상품을 선택해 상담 받을 수 있게 개편했다.

'삼성화재다이렉트 착' 관계자는 "자녀보험에 대한 수요가 높아진 만큼 빠른 상담 진행이 가능할 수 있게 전담 콜센터 운영을 시작했다" 며 "업계 유일하게 운영되는 자녀보험 전담 콜센터를 통해 고객들이 더욱 만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삼성화재다이렉트 착' 콜센터에서는 자녀보험뿐 아니라 자동차보험, 생활보험등 상품 가입·변경등이 가능하고 자동차 사고접수, 보험료 납입·청구, 증명서 발급 등 다양한 업무처리도 가능하다.
윤서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