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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은 현장이다’ 김창규 제천시장, 매주 금요일 현장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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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희 기자

승인 : 2022. 10. 23.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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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곳곳 현장 방문 등 취임 후 줄곳 '현장 행보'
봉양읍 엽연초협동조합을 찾은 김창규 제천시장의 현장 행정/제
김창규 제천시장이 21일 봉양읍 엽연초협동조합을 찾아 현장 행정을 펼치고 있다./제공=제천시
민선 8기 제천호를 지휘하고 있는 김창규 충북 제천시장이 취임 후 매주 금요일마다 '민생은 현장이다'로 지역 곳곳을 돌며 시정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23일 제천시에 따르면 김창규 시장은 지난 21일 봉양읍 엽연초협동조합, 제천역세권 도시재생사업지 등을 방문하며 꾸준한 현장행정을 펼쳤다.

김 시장은 이날 300톤이 넘는 고품질 잎담배를 수매하는 봉양읍 엽연초협동조합을 찾아 지역 담배 생산자 및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시작했다.

특히 12월에 준공될 어번케어센터를 찾은 김 시장은 제천만의 특색있는 도시재생 추진을 주문, 시민들과 여행자를 위한 제천만의 특색있는 공간으로 꾸린다는 방침이다.

김창규 시장은 "역동적이고 새로운 제천시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현장행정을 지속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제천시 시정운영의 원칙을 현장에 두고 솔선하는 현장행정을 통해 답을 찾아 가겠다"고 말했다.
이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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