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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추가적인 시설투자 감소 시나리오에 대해서도 검토 중으로, 현재로선 50% 조금 상회하는 수준"이라고 전했다. 또 "D램보다 낸드의 투자 감소폭이 조금 더 많을 것"이라고도 했다.
감산 계획에 대해서도 SK하이닉스 측은 "우선 생산을 해놓고 수요를 찾는 제품들이 대부분 수익성이 낮은 제품에 해당한다"며 "그런 제품들 중심으로 웨이퍼 투입을 재검토 하고 있다"고 했다. 아울러 "(장기 효율성을 위한)장비 재비치·팹 간의 제품 재배치 등을 통해 단기적으로 감산의 효과를 나타낼 수 있고, 일부는 이미 적용돼 있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