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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은 과수 주산단지를 대상으로 용배수로 및 경작로 정비 등 과수생산 및 출하기반 구축을 위해 경쟁력 있는 과실생산 거점지역을 육성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청도군 무등지구에 내년부터 2024년까지 수혜면적 50㏊, 총23.5억원을 투입 전국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과실 주산단지로 조성해 시장 경쟁력을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최근 기후변화 등 농업환경 변화에 따라 과실재배농가들이 안정적인 농업용수 확보와 함께 생산기반 현대화 수요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며" 이 사업을 통해 가뭄이나 폭우에도 재해 피해 없이 과수를 생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군은 남성현, 가마실, 덕암, 쇠실, 문수의 5개지구에 대해 과실전문생산단지 기반구축 사업을 완료하고 총사업비 59억원을 확보해 현재 내동지구(24억원 50㏊, 2021~2022), 원동지구(22억원 46㏊, 2022~2023),운산지구(13억원 28㏊, 2022-2023)는 과실전문생산단지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