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고양특례시는 시민의 취업을 돕기 위해 올해 말까지 총 43개의 장·단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직무 중심 채용에 대비한 현직자 멘토링과 디지털 경쟁력 강화로 직종에 대한 직무이해와 직무역량 함양을 위한 '직무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직종은 △세무회계 △경비직 △간호조무사 등으로, 직무별 맞춤 실무교육 후 일자리와 연계한다.
또한 중장년층의 관심 직업에 대해 현실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진로 의사 결정을 돕기 위해 '일자리 테마특강'도 운영, △도시농업 관리사 △사회복지사 등의 현직자를 초대해 생생한 직업탐색 시간을 가진다.
이밖에 일자리의 디지털 가속화에 따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유튜브 콘텐츠 영상편집 전문가 과정이 '미래일자리 특화'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대부분의 과정은 참여형 수업으로 진행되며 교육 수료후 개별상담을 통해 일자리 알선을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