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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강의는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주제의 저자를 초청해 진행되며, 인문학이 일상에 스며들어 주민들이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강의 일정은 △11월 22일 풍수인문학 천동희 작가의 '풍수가 미신이라 생각하는 안타까운 당신에게' △29일 타로인문학 민혜련 작가의 '신비한 타로를 통해 보는 인문학의 재발견' △12월 6일 건강인문학 이백희 작가의 '100세 건강의 비밀, 체질 이야기' △12월 13일 여행인문학 박성호 작가의 '책과 여행으로 만나는 더 넓은 세계, 더 넓은 생각'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오는 4일부터 유성구 평생학습원 통합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구즉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용래 구청장은 "일상에서 만나는 화요인문학을 통해 나를 되돌아볼 기회를 찾고, 삶의 지혜를 얻길 바란다"며 "앞으로 유성구 공공도도서관에서는 연말을 맞아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