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석 청주시장은 주말 연속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거점 소독소와 가금류 농장을 찾아 방역현장을 진두지휘했다.
시는 현재 거점소독소 3곳, 발생농장 및 고위험농가 통제초소 18곳을 운영하고 있으며 소독차량 15대와 살수차 2대를 이용 가금농가 주변을 소독하는 등 추가 확산 방지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 시장은 "고병원성 AI가 추가 발생하는 일이 없도록 가금류 관련 축산관계자는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일반 시민들 및 차량에 대해서도 철새도래지와 가금농가 출입자제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점검은 최근 청주 지역 내 가금농가에서 연속해 고병원성 AI가 발생되고, 전국적 확산우려가 있어 추가발생과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