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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문면은 어려운 직장인과 노인들의 편의 제공을 위해 매주 목요일 야간 21시까지 연장근무는 물론 토요일에도 지원금을 지급하고 있다.
특히 지난 16일에는 승가대학이 있는 운문사를 방문해 스님들의 도움으로 인근 사찰 거주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지원금을 지급했다.
이상환 운문면장은 "이달말까지 지급되는 재난지원금이 우리면민들 모두가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함께 찾아가는 현장 지급 등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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