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연합회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김하수 청도군수와 이만희 국회의원, 김효태 군의장 ·군의원, 기관단체장, 정임기 귀농귀촌연합회장·회원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예비귀농귀촌인 초청 페스티벌은 올해 주말농장에 참여한 가족 20팀, 농촌에서 살아보기 참여자 6가구, 텐콕 캠프 참여자, 예비 귀농귀촌인 등 도시민을 초청해 귀농·귀촌인의 활동사진 전시, 농산물 가공품 전시·판매부스 등 다양한 체험마당과 먹거리를 제공하고 귀농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소통의 장으로 거듭나고 있다.
김 군수는 "이 행사를 통해 예비 귀농귀촌인들과 교류하고 소통하여 성공적인 귀농귀촌의 발판이 되기를 기대하며, 청도군에 대한 관심이 귀농귀촌으로 이어져 청정 청도에서 군민들과 함께 행복한 삶을 살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