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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차 어울림마당 행사는 올해 활동한 22개의 청소년동아리 중에 가장 우수한 활동 실적을 보인 동아리 4팀을 선정해 상장을 수여하고 올 한해 활동을 마무리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2022년 청소년어울림마당은 여성가족부와 대전시가 공동 주최하고 평송청소년문화센터가 주관하고 있으며 지난 4월부터 11월까지 총 8회에 걸쳐 운영됐다.
4월 개막식을 시작으로 싹쓰리 줍줍 플로깅(2회), 소중한 가족과의 확실한 행복(3회), 유퀴즈 온더 평송(4회), 청소년 예술제(5회), 꿈 JOB GO 페스티벌(6회), 가족과 캠핑 버스킹(7회), 폐막식(8회)까지 총 5281명의 청소년들이 어울림마당에 참여했다.
특히 올해 어울림마당은 청소년의 진로 탐색을 목적으로 다양한 직업 체험 부스를 운영하고, 청소년들이 가족과 함께 여가시간을 보낼 수 있는 색다른 프로그램들을 마련해 참가자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었다.
임양혁 시 여성가족청소년과장은 "어울림마당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 스스로가 재능과 끼를 마음껏 뽐낼 수 있는 자리가 됐기를 바라며 내년에도 청소년들의 건전한 문화 활동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과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